위 상황은 옆에 양봉하는 벌통이 많이 있었는데

여왕벌 한마리가 어디서 나왔는지 바로 옆 나무위에 집을 짓고

꿀벌들이 무수히 붙어 있었습니다.

이때 우리의 행동은 3가지로 나뉘어 졌는데

어안렌즈를 마운트하고 들이는 것과 들이대는 상황에 대한 기록촬영을 하는 것

그리고 망원으로 멀리서 촬영하는 것 이었습니다.

 

가장 멋진사진은 어안렌즈로 들이댄 지인분의 사진이었고

저는 그 상황을 기록한 사진을 남으며

망원으로 촬영한 다른 분의 사진은 못봤습니다 ㅋ

 

접사에 미쳐서(?) 촬영하다보니 위험한 상황에서도

촬영을 강행하는 경우가 가끔은 발생합니다.

사실 생태사진의 특성상 이런 상황에서 무조건 포기한다면 좋은 사진은 없겠죠..

물론 사고를 방지하기위해 조심스런 행동은 당연합니다^^

 

완전 가까이 들이대고 촬영하는 모습이 있는데 포스팅은 패쓰합니다~

초상권은 소중하니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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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색연필 greenl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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