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의 대표 야경인 푸동(浦东)의 모습..

왼쪽에 보이는 동방명주탑(东方明珠电视塔)은 상해의 대표 랜드마크 입니다.

오른쪽에 두번째로 높게 보이는 건물이 진마오타워(金茂大厦)..

당시 Dslr 은 엄청나게 높은 가격으로 넘사벽..

컴팩트 디카로 촬영하던 시절이니 수동 조절은 불가하고

야경모드에서 최대 장노출이 2초정도에 당근 조리개 조절도 불가 ~~

감도만 최대인 400으로 놓고 디카의 성능을 최대한 뽑은 야경이네요 ㅋㅋㅋ

 

 

 

 

 

푸동에서 제일 높은 진마오타워(金茂大厦)은 공사 마무리가 한창이였음 ~

진마오는 88층으로 당시 상해에서 제일 높은 마천루였는데

지금은 진마오 오른쪽에 100층짜리 상하이세계금융센터(上海环球金融中心)가 제일 높습니다.

 

 

 

 

배를 타고 건너면서 보이는 동방명주탑과 샹그릴라 호텔..

당시 동생들이 초밥 먹고 싶다고 졸라서 오른쪽 샹그릴라 호텔 일식집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초밥과 우동 가격이 600원 ( 당시 환율로 한화 8만원) 정도 나왔었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도 상해의 물가는 엄청나게 높았었네요~

 

2004, SONY-F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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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색연필 greenl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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